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탑텐키즈’ 스타필드 안성점 오픈 3일만에 누적매출 7000만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월 5일 문을 연 ‘탑텐키즈’는 키즈 단독 330㎡(100평) 규모로 오픈해 가오픈 첫날에만 매출 2,000만원을 기록한데 이어 10월 7일 그랜드 오픈 당일에는 매출 3,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오픈 시작과 동시에 3일간 전체 브랜드 매출 1위를 달성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규모로 그 어느 때 보다 관심이 집중된 스타필드 안성점은 정식 오픈 전부터 온라인과 지역 카페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지역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탑텐키즈’는 오픈을 기념해 전상품 1+1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