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10월 5일 스타필드 안성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스타필드 안성점은 약 1,881㎡이며 여성, 남성과 아동 컨셉을 선보인다. 또한 'H&M'은 2020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다양한 니트웨어를 포함하여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된 에션셜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를 기념해 오픈 당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일부 제품을 최대 40%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오픈 특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0월 18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H&M 스타필드 안성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오픈기념 2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H&M코리아는 2010년 2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새롭게 오픈한 스타필드 안성점을 포함해 전국 3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