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나’가 신세계 강남점에 매장을 오픈하여 그 동안 축적한 ‘모이나’만의 특색을 선보였다.
파리에서 온 값진 보석처럼 디자인된 이 새로운 갤러리는 빈티지 트렁크들로부터 비롯된 하바나 컬러를 사용하여 브랜드의 아름다운 컬렉션이 마치 보석들처럼 빛나는 배경을 조성했다.
이곳 매장은 여성용, 남성용 가죽 제품과 여행용품, 그리고 이그조틱 가죽으로 제작된 제품들도 선보인다. 브랜드의 전통인 퍼스널라이징 서비스도 가능해 수작업으로 직접 채색한 이니셜부터 맞춤 사이즈의 핸드백과 트렁크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