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패션업체 비대면 해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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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패션업체 비대면 해외 진출

정우영 기자 0 2020.08.12

서울시가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서울시는 코로나로 인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패션 소기업 및 소공인 100개 업체를 선정해 세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아마존에 입점을 추진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해외 진출의 질서를 만들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서울시는 선정된 업체드에게 아마존 입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판매를 위한 마케팅, 해외 배송비를 지원한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아마존 입점 전부터 입점 후까지 단계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플랫폼 입점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을 시작으로 SNS 광고, 키워드 검색, e-브로슈어 제작 등의 마케팅과 해외 배송비용을 1개 업체당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


모집 대상은 서울시 소재 패션 분야 제조업 소기업 또는 소공인으로 지난해 71일 이전 해당업종에 종사하고 있으면 가능하다. 모집은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선정된 100개 기업은 온라인 사업설명회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마존 셀러 입점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모든 과정을 이수해야 최종 입점이 확정된다.

 (사진은 서울365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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