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훈 디렉터의 편집숍 알란스가 오늘(8일)부터 10일까지 강남점에서 플리마켓을 연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를 내세우며 ‘남성을 위한 선물 가게’를 컨셉으로 운영되는 편집숍 알란스의 이번 행사는 남훈 디렉터와 미식 블로거 팻투바하가 참여해 그들의 옷장을 오픈할 예정으로 다양하고 멋스러운 스타일의 볼거리가 예상된다.


특히 이번 플리마켓에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주말 낮 시간에는 ‘신의 커피’로 불리는 헬카페의 임성은 대표가 직접 알란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헬카페의 커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훈 디렉터는 “여타 플리마켓 대비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고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고객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