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거뜬, 홈쇼핑과 온라인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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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거뜬, 홈쇼핑과 온라인 실적

박정식 기자 0 2020.05.08

코로나로 유통 및 패션 기업들의 실적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홈쇼핑과 온라인 플랫폼은 지난 1분기에도 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소비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홈쇼핑과 온라인으로 소비가 몰리면서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GS홈쇼핑은 지난 1분기 297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2% 신장했다. 그러나 계절적인 요인으로 전 분기에 비해서는 9.4% 하락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일반식품과 건강식품 등의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GS홈쇼핑의 영업이익은 31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9% 하락했고 당기순이익도 31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하락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부가세 환급 등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아 함께 전자상거래 공유플랫폼인 카페24도 지난 1분기 매출이 증가했는데 1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7% 상승한 520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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