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바이시클코리아가 오는 8일 광교 자전거 전문 매장을 오픈한다.
트렉코리아는 코로나로 글로벌 유통이 멈춘 속에서도 지난 3월 4일 서초점을 시작으로 8일 강남점, 11일 부산 광안점, 4월 22일 분당점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매장 리뉴얼 및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광교 직영점에는 트렉에서 수입하는 대부분의 모델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트렉 세가프레도 프로팀이 사용하는 로드바이크, 산이나 험한 지형에도 문제없이 달리는 산악자전거, 출퇴근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카테고리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임과 동시에 자전거 용품 전문 브랜드인 본트래거 제품도 함께 전시하고 있어 고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을 한 번에 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는 현재 새로 오픈하는 광교점까지 총 7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