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유아전용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의 퓨토시크릿 선스틱 사천여개를 아동 보호 시설 세 곳(대한사회복지회, 동방사회복지회, 경동원)에 기증했다.
퓨토 시크릿 선스틱은 기관에서 보육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직접 제공하거나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나눔 가게에서 판매해 그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해부터 적십자, 사랑의열매, 굿윌스토어, 아름다운가게 등에 자사 제품을 기증하는 기부릴레이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