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이번 시즌 출시한 ‘컬리수’ 바람막이점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컬리수’의 바람막이점퍼는 디자인, 가격, 소재 3가지를 주요 기획 포인트로 잡아 소비자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먼저 디자인 면에서는 절개 유형의 컬러블록, 캉캉 스타일, 전판 그래픽 프린트 등으로 라인업을 다양화하면서도 1~2만원대의 가격으로 선보여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았다. 여기에 일반적인 폴리에스터 재질이 아닌 피부에 닿는 면적을 줄여 시원함을 선사하는 리플 소재를 활용해 차별화된 품질로 업그레이드 된 바람막이점퍼를 완성했다.
주력제품인 윈드 바람막이점퍼는 앞면의 지퍼를 덮는 영문 프린팅이 특징으로 남녀 공용으로 착용 가능한 디자인이다. 색상은 라벤더, 라임, 블랙 세 가지 컬러로 준비되어 취향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게 했다.
특히 3월 말 기준 작년 동기간 판매됐던 럭키 바람막이점퍼에 비해 15% 이상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빠르게 인기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평년보다 빨리 따뜻해진 봄 날씨에 여름까지 활용도 높게 입을 수 있는 바람막이점퍼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통통 튀는 레터링 전판 나염과 밑단의 프릴장식이 산뜻함을 주는 글로우 바람막이점퍼는 더욱 가볍게 착용할 수 있도록 안감은 줄이고 겉 소재를 강화했다. 세 가지 색의 컬러 배색을 활용해 세련미를 준 데일리 바람막이점퍼는 간절기 아이템으로 다양한 캐주얼룩을 연출해준다. 이와 함께 주요 원단 소재로 리플을 사용한 캐주얼 후드점퍼는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제품 가격은 1만9900원부터 2만9900원까지 구성됐으며 100에서 150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