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에이취인터내셔날(대표 한승만)이 지난 10일 현대 본점에 프랑스 하이-컨템포러리 브랜드 ‘세드릭 샬리에’ 매장을 오픈했다.
‘세드릭 샬리에’는 2012년 벨기에 디자이너인 세드릭 샬리에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로 남성성과 여성성을 넘나드는 디자인으로 정교한 커팅과 선명한 색감, 세련된 실루엣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도 탄탄한 마니아층을 지니고 있으며 현재 세계 150개점에서 판매 중이다.
현대 본점 매장은 브랜드 감성과 걸맞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의 인테리어와 주력 상품을 전시하는 VP존에 자연친화적 컨셉을 적용했다.
‘세드릭 샬리에’는 지난해 9월 롯데 에비뉴엘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지난달 갤러리아 광교점에 정식 입점했으며 롯데 대구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현대 본점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며 유통망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