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JDX멀티스포츠’를 전개한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수년 전 골프웨어 시장이 위기를 겪었을 때 부도설까지 돌았던 신한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1043억원을 기록 전년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2018년 매출은 1037억원이었다.
매출이 전년 대비 보합세를 보였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개선됐는데 지난해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전년 대비 661% 가량 상승했따.
또 당기 순이익은 10억원으로 전년 34억원에 비해 하락했다.
신한코리아는 지난 2018년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원에 위치한 매장을 포함한 물류센터를 377억원에 매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