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대표이사 권동칠)가 2020 ISPO 참가 이후 북유럽 시장에 진출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트렉스타는 지난해 아웃도어의 본고장 노르웨이에 고어텍스 의류 수출 성과 추세에 이어 올해 고어텍스 장갑 등의 용품 오더를 받아 본격 수출을 시작한다. 이번 장갑 수출은 지난해 유럽시장 첫 의류 진출 성공이 기반이 되어 아웃도어 액세서리까지 수출하게 되어 국내 토탈 아웃도어 브랜드로 유럽 시장에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트렉스타’ 장갑은 유럽 감성의 디자인에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하여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하며, 보온성이 한층 더 강화된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2020년 첫 오더를 북유럽 국가인 노르웨이에 16,800켤레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유럽시장에 첫 수출한 방수, 투습이 탁월한 고어텍스 3레이어 자켓과 통기성이 한층 강화되어 장마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고어텍스 팬츠도 현지에서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받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어 지속적으로 수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트렉스타’는 올해 노르웨이 내 55여개 아웃도어 전문매장에서 신발, 의류, 액세서리 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러시아, 터키, 폴란드 등의 국가와 첫 수출계약을 진행 중이며 기존 인도네시아 등 다수 국가와 수출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트렉스타’는 2019년 유럽 아웃도어 전문지 컴파스가 선정하는 세계 아웃도어 브랜드 아웃도어 아시아 1위, 글로벌 12위를 차지했으며 앞으로 꾸준한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2020년 아시아 1위, 글로벌 10위 브랜드로 도약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