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브 올랜드 아울렛 세종점 오픈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리퍼브 올랜드 아울렛 세종점 오픈

정우영 기자 0 2020.01.21

리퍼브 전문 올랜드아울렛이 중부지방 공략을 위해 충청권에 첫 점포를 오픈한다.

 

올랜드아울렛은 오는 31일 세종특별자치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층에 세종점을 오픈한다. 대전광역시와 공주시, 논산시 등이 주요 상권이다. 세종점은 1,952(500) 규모로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를 평균 4050할인 판매한다.

 

오픈 기념으로 삼성 60인치 SUHD TV51할인해 189만원, LG 55인치 UHD TV41할인해 99만원에 판매한다. 이들 제품은 박스 파손 리퍼브 제품이다. 또한 스탠드 김치냉장고(567)52할인해 179만원에 내놨다.

 

유명 가구도 특가에 판매한다. 한샘 소파(소피탈리 900 로얄)41할인해 218만원에, 한샘 소파(칼이라 301 리클라이너)35할인해 168만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모델하우스 전시상품과 단순 반품 리퍼브 제품이다.

 

이외에 쿠첸 밥솥’, ‘해피콜 24 궁중팬’ , ‘전자레인지’, ‘온풍기등을 평균 50할인 판매한다.

 

올랜드아울렛 세종점에서는 하이리퍼브샵 올소도 선보인다. ‘올바른 소비를 지향하다를 모토로 탄생한 올소는 생활, 가전, 식품, 패션, 스포츠 등의 상품을 대한민국 최저가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소에서는 생활가전용품 미로 가습기를 인터넷 최저가(149000)보다 40저렴한 89000원에 판매한다. 쿠쿠 밥솥은 인터넷 최저가(378590)보다 32저렴한 259000, 전동킥보드는 인터넷 최저가(299000) 대비 61117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올랜드아울렛은 세종점 오픈 기념으로 매월 12회 특별 이벤트로 유명 브랜드 식탁과 책상, 옷장 등을 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의 행복행사와 TV, 노트북 등을 75싸게 파는 반의반의반값행사를 한다.

 

한편 리퍼브는 소비자의 단순 변심이나 포장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전시용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 하는 매장을 말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