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중국 보노 내년 사업 점검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화면에 바로가기 추가하기

형지엘리트, 중국 보노 내년 사업 점검

김지민 기자 0 2019.12.24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가 중국 법인 상해엘리트의류유한회사의 현지 합작사인 빠오시니아오 그룹(报喜鸟集团)의 계열사 보노 경영자 일행과 2020년 중국사업을 점검했다.

 

형지엘리트는 지난 23일 보노사의 총경리 장양삥(张扬兵)과 임직원들이 서울 역삼에 위치한 패션그룹형지에 방문하여 중국 법인 상해엘리트2020년 사업목표와 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패션그룹형지의 인천 글로벌 패션복합센터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상해엘리트는 201611월 형지엘리트가 중국 진출을 위해 패션그룹 빠오시니아오 그룹의 계열사인 보노와 함께 설립한 현지 법인으로 상해와 강소, 절강 등의 지역 명문 국제학교 및 사립학교를 대상으로 중국 프리미엄 교복 시장에서 지배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한편 상해엘리트는 올해 8월 기준 신규계약 80건을 체결하고 신규계약고 175억원(3)을 기록하며 수주잔고 229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중국에서 입찰을 시행하는 1,500개 핵심 타깃 학교에 수주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유명 디자인 대학인 동화대학과 산학 협력을 모색하는 등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가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