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이 오는 22일까지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에서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여 앞두고 마지막 선물 준비를 위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모빌과 초점책 등 6개월 미만 신생아 및 영아들을 위한 제품부터 초등학생용 장난감까지 발달과정별 맞춤형 아이템을 추천해준다.
인지감각, 정서발달에 연관 있는 전두엽과 손, 발의 조작 능력이 활성화되는 12개월까지 아이들을 위한 완구로는 대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컵이나 링 쌓기, 아기공, 아기체육관 등이 마련돼 있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커지고 소근육이 발달하는 24개월까지의 아이들에게는 라바 뮤직플레이, 붕붕카, 칠판세트, 뽀로로 자석놀이 등을 추천한다.
24개월 이후 아이들은 단순한 놀이에서 창의력을 발휘하며 응용할 수 있는 장난감을 선호한다. 상상력을 표현하는 미술교구, 창의력을 높이는 블록, 정서발달에 좋은 역할놀이 장난감이 대표적이다. 콩순이 말하는 멜로디 밥솥은 2만원대, 꼬마버스 타요 블록과 촉촉이 모래놀이 세트는 각각 5만원대와 7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겨울왕국, 신비아파트, 핑크퐁 등 캐릭터 완구도 행사가로 선보인다. 겨울왕국2 스토리북, 팝업북, 퍼즐북, 색칠놀이책 등 도서류는 권당 3천원대부터 판매하고, 엘사와 안나의 코스튬 드레스는 1만원대부터 살 수 있다. 글로벌 브랜드 해즈브로는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등 캐릭터 인형을 7천원대부터 구성했다. 인지 및 언어능력이 발달하는 5~7세 어린이를 위한 전집세트나 퍼즐, 각종 체육교구 등도 인기가 높다.
이밖에 인기 브랜드의 연령대별 아동복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닥스리틀, 헤지스키즈, 리바이스키즈, 킨더스코너, 캔키즈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행사 전용 10% 중복쿠폰도 받을 수 있다. 겨울 패딩 점퍼부터 니트, 기모 티셔츠, 원피스까지 80%까지 할인한다. 3천원대 티셔츠와 레깅스부터 23만원대 프리미엄 퍼케이프 코트 등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 500여 종을 특가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