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가 지난 11일 서울 강남 라마다 호텔에서 사회공헌활동인 소통 증진 아웃도어 프로그램 ‘스쿨핑’을 마무리하는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K2’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스쿨핑은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의 스트레소 해소 및 실내 중심의 여가활동에서 벗어나 여럿이 함께 즐기는 아웃도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를 전파하고 소통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에 시작돼 올해까지 7년째 운영 중인 ‘K2’ 스쿨핑은 누적 횟수로 723회, 총 참석 인원으로는 2만1천여명이 참여했으며 기존의 캠핑 중심의 활동에서 하이킹을 포함한 숲 체험, 오리엔티어링, 클라이밍 등 다양한 아웃도어 프로그램으로 확대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날 완료 보고회에서는 K2 임직원 및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각 기관 담당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운영 기관별 우수 사례 발표 등을 통해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