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최유라쇼 10년 1조5천억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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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최유라쇼 10년 1조5천억 매출

정우영 기자 0 2019.11.07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의 간판 프로그램 최유라쇼10주년을 맞았다.

 

최유라쇼200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누적 주문액 15천억원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홈쇼핑 프로그램임을 입증했다. ‘최유라쇼는 주부 살림꾼으로 유명한 방송인 최유라 씨가 직접 사용해 본 뒤 추천할 수 있는 상품만을 판매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고객들로부터 높은 공감대와 신뢰를 얻고 있는 업계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40, 토요일 오전 820분 주 2회 방송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09.9/2~19.10/31) 941회 방송, 6,510시간 동안 760 여 종의 상품이 시청자에게 선보였고 870만 세트 이상 판매됐다. 누적 주문액은 15천억 원에 달한다.

 

최유라쇼론칭 10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판매 상품 중 업계 단독 상품이 8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구매율은 롯데홈쇼핑의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해 3배 이상 높았다. 또한 재구매 고객의 1인당 평균 구매액(객단가)60만원대로, 단발성 구매고객과 비교해 5배 이상 높았다.

 

역대 히트상품은 334천 세트가 판매된 보이로 전기요’, 주문금액으로는 980억 원을 기록한 다이슨 청소기등이 차지했다. 최단 시간 매진을 기록한 상품은 방송시간 17분 만에 매진된 카라바오 망고(175월 방송/6,100세트)’였다. ‘자이언트킹 랍스터(1511)’1분 동안 약 4천만 원 가량 판매돼 분당 최고기록 상품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최유라쇼다이슨’, ‘블루에어등 론칭 당시 국내에서 생소했던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의 판매를 최초로 진행하는 한편, ‘동트는 농가(누적 판매 17만 세트)’, ‘청도 반건시(누적 판매 92천세트)’ 등 국내 지역 특산품 발굴에도 앞장서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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