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버랜드’가 오는 8월 24일 이태원 케이브하우스에서 개최되는 하이브리드 페스티벌 ‘District 82’에 참여한다.
엔투라지 바버샵이 주최하는 ‘District 82’는 바버 문화를 중심으로 패션, 음악, 푸드 등 다양한 스트릿 서브컬처가 어우러지는 페스티벌이다.
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한국의 스트릿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팀버랜드’는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옐로부츠를 중심으로 엔투라지 바버샵과 함께한 한정 커스텀 제품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워크웨어의 상징인 ‘팀버랜드’와 스트릿 문화의 거점인 엔투라지 바버샵의 만남을 통해 단순한 패션을 넘어선 남성 라이프스타일의 정수를 선보인다.
오랜 시간 쌓아온 ‘팀버랜드’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가 엔투라지의 감각적인 커스텀과 만나 새로운 스트릿 컬처의 접점을 형성하며 방문객들에게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진정한 장인정신과 멋’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팀버랜드 X 엔투라지’ 각인 부츠를 20족 한정으로 판매한다. ‘팀버랜드’의 아이코닉한 부츠에 엔투라지만의 감성을 더한 커스텀 각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이번 ‘District 82’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팀버랜드 X 엔투라지’ 티셔츠를 33장 한정으로 판매하며 ‘팀버랜드’의 대표적인 옐로부츠 역시 15족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 증정품을 넘어 고객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커스텀 키캡’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팀버랜드 X 엔투라지’ 각인 부츠 및 옐로부츠 구매 고객에게는 본인만의 스타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키캡과 함께 옐로부츠 키링, 서울 커스텀 키트 등이 증정된다. 또한 현장 내 무료 각인 서비스를 통해 제품에 개인의 개성을 투영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팀버랜드’는 제품 구매 고객뿐만 아니라 행사장을 찾은 모든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팀버랜드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팔로우하는 방문객에게는 브랜드 스티커를 증정하며 공식 계정을 태그해 현장 콘텐츠를 게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팀버랜드 퍼즐’을 제공하는 등 고객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District 82’ 참여를 통해 ‘팀버랜드’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옐로부츠를 매개로 커스텀과 스트릿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팀버랜드’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