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가 5월 가정의 달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낮추고 전국 대리점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그룹사가 연합한 상생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중동발 고유가와 고물가 여파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에 기여하고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매년 앞당겨지는 무더위에 대비해 냉감 소재 등 기능성 제품과 가성비 중심의 신상품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준비를 마친 상태다.
우선 패션그룹형지 주요 여성복 브랜드인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주요 제품은 1만9,000원부터 6만9,900원까지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 특히 탄탄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가성비 상품인 ‘픽’ 라인에도 추가 할인을 적용해 고객 체감 혜택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전 브랜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5,000원 알뜰 바우처’를 제공한다.
가족 모임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 수요가 많은 시기인 만큼 선물용 기획 상품도 대거 마련했다. 형지I&C의 예작은 ‘땡스 예작’ 프로모션을 통해 셔츠와 넥타이 또는 벨트로 구성된 실속형 세트를 8만9,000원에 선보이며 셔츠 2종이나 액세서리를 조합한 선물 패키지는 15만원의 합리적 가격에 내놓는다. 또한 2026년 여름 신상품을 대상으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선물 준비에 대한 고객 부담을 대폭 낮췄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은 기능성을 앞세워 무더위에 대비한 냉감 상품군 물량을 대거 확보했다. 일상에서 라이프 웨어로 활용 가능한 티셔츠 상품을 6만9,000원에서 8만9,000원대에 준비했으며 기능성 여름 팬츠 역시 8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민생 지원금 사용 시 할인되는 전용 쿠폰을 적용해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형지에스콰이아는 나들이 수요에 맞춘 제화 상품을 중심으로 주요 유통사 프로모션과 연계해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백화점, 아울렛 등 주요 거점 점포의 행사 규모를 전년 대비 2배로 확대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대폭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