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24일부터 ‘봄날의 쇼핑 피크닉’ 기획전을 열고 여성 패션부터 어린이날 맞이 키즈 상품까지 다채로운 시즌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포근해진 날씨에 맞춘 여름 대비 의류 혜택과 더불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실속 있게 준비하려는 쇼핑객들을 위해 풍성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에고이스트가 마리오 단독으로 사계절 상품 초특가전을 열어 티셔츠를 1만9천원부터 판매하며 이프네 또한 여성 여름 인기 상품인 원피스를 1만9천원부터 제안한다. 1관 2층 이벤트홀에서는 조이너스와 꼼빠니아 원피스를 5만9천원부터, SI 자켓과 야상을 4만9천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1관 1층 본매장에서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의 할인 공세가 이어진다. 키르시는 이월 상품 최대 70%, 신상품 최대 20% 할인을 진행하며 슈퍼드라이는 이월 상품을 40% 할인한다. 빈트릴과 아웃도어프로덕츠는 오버핏 셔츠, 바람막이, 티셔츠 등 인기 아이템을 한정 특가로 제공한다. 3관 1층에서는 그루브라임의 티셔츠와 바지를 1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겨냥한 키즈 브랜드 혜택은 야외 특설 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 집중된다. 폴햄키즈 티셔츠와 바지가 9,900원부터 시작하는 균일가전으로 마련되며 행텐틴즈, 에꼴리에, 리틀밥독 등 인기 아동복을 1만원 이하의 파격적인 가격부터 선보인다. 3관 5층 유아동 본매장에서도 압소바, 아가방갤러리, 베네통키즈 등 전 브랜드가 참여해 봄여름 인기 상품 할인에 나선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매년 5월 진행해 온 어린이날 축제 ‘스마일 키즈랜드’의 운영 소식을 사전에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맥도날드 옆 마리오가든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기구가 준비될 예정이다.
마케팅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온 가족이 미리 쇼핑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실속 있는 어린이날 선물 쇼핑은 물론 다음 주 정식 오픈하는 스마일 키즈랜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