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배럴 선수들 수영 국가대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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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배럴 선수들 수영 국가대표 발탁

강산들 기자 0 2026.04.14

배럴(대표 박영준)이 후원하는 팀 배럴선수들이 최근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팀 배럴의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출전 여부를 가르는 중요한 대회로 전국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선발전에서 팀 배럴 선수들은 한국 신기록과 개인 최고 기록을 잇따라 경신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남자 평영의 자존심, 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50m, 100m 2관왕을 차지했고 남자 평영 200m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조성재(국군체육부대)는 이번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개인 세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여자 배영 김승원(경기체고1)50m100m에서 2연패를 달성했으며 특히 100m에서는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존재감을 드러했다. 여자 자유형 허연경(대전시설관리공단)은 주종목인 50m100m에서 모두 우승하며 자유형 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청)은 여자 평영 50m, 100m, 200m 전 종목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조현주(경북도청)는 지난해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세운 여자 자유형 200m 한국 신기록을 8개월 만에 다시 경신하며 12년만에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다.

 

배럴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연습용 수영복과 장비 지원은 물론 기록 단축을 위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맞춤형 수모를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경기 후 배럴수모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 촬영을 하거나 후원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선수들과 브랜드 간의 긴밀한 신뢰 관계를 보여주기도 했다.

 

배럴은 국가대표 선수뿐 아니라 실업팀, 체육고 체육중 등 엘리트 수영 선수들에게 수모와 장비를 지원하며 국내 수영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 출시한 레이싱 수경 엣지 레이서역시 선수들의 실제 경기 환경에서 테스트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배럴은 앞으로도 선수들과의 긴밀한 교감을 바탕으로 현장의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수모와 수경 등 전문 장비를 시작으로 향후 스윔 라인 전반의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선수와 동호인을 모두 아우르는 워터 스포츠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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