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가 제네바에서 열리는 2026 워치스 앤 원더스 박람회에 참여한다.
워치스 앤 원더스는 국제 워치메이킹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박람회다. ‘불가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 박람회에 참가하며 탁월함과 혁신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을 이어간다.
전시 공간 역시 시간의 예술을 구현하는 로만 하이 주얼러로서의 정체성을 진정성 있게 담았다. 옥토 피니씨모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혁신적인 초소형 초슬림 72시간 파워리저브 무브먼트를 바탕으로 ‘불가리’는 지난 10년간 아이코닉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비율과 뚜렷한 개성을 갖춘 새로운 솔로 템포옥토 피니씨모 37mm 워치를 공개한다.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는 처음으로 골드와 스틸의 아이코닉한 조합을 담은 비제로원 링과 불가리투보가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세르펜티 투보가스는 대담한 스터즈 브레이슬릿 캡슐 컬렉션과 함께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콘의 새로운 면모를 제시한다.
‘불가리’는 새로운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투르비용 플래티넘을 통해 울트라 영역을 한층 확장하며, 역사상 가장 얇은 플래티넘 투르비용 워치를 선보인다.
데이터매트릭스와 불가리 터치 디지털 패스포트 애플리케이션은 ‘불가리’의 디지털 경험을 확장하며, 디지털 패스포트로 이어지는 새로운 연결 방식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