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이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2026’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후원은 골프 핵심 타겟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고 대회 개최 지역인 구미 경북 권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와이드앵글’은 대회 기간 중 2번 홀(PAR3)을 포함해 진입로 및 후반 홀에 단독 광고 보드를 설치, 약 3만명의 현장 갤러리와 TV 중계 시청자들에게 브랜드의 강렬한 퍼포먼스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브랜드의 기술력을 필드 위에서 직접 증명할 에프씨지코리아 소속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이번 대회에는 박혜준(23, 두산건설), 이세희(28, 삼천리), 현세린(25, 대방건설), 양효진(18, 대보건설) 총 4명의 선수가 ‘와이드앵글’의 컬렉션을 착용하고 출전한다. 선수들이 선보일 역동적인 스윙과 세련된 필드 스타일은 ‘와이드앵글’이 추구하는 고기능성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드앵글’은 공식 후원사로서 갤러리와 고객등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암 참가자들을 위해 고기능성 패딩 베스트와 모자를 협찬하며 일반 고객 대상 ‘인사이드로프’ 프로모션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참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 밀착형 소통의 일환으로 근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대회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