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이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스포츠웨어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W컨셉에 따르면 지난 1~15일 보름간 자체 매출 데이터 분석 결과 스포츠웨어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늘었다.
W컨셉은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기존 인기 브랜드를 비롯해 최근 웰니스 트렌드를 겨냥한 글로벌 브랜드가 잇따라 입점한 것이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W컨셉에는 최근 러닝웨어 브랜드 ‘아틀라스 콜렉티프’, ‘써코니’, ‘룰루레몬’, ‘순토’ 등 글로벌 브랜드가 입점했다. ‘디아더생츄어리(TAS)’, ‘디써지’ 등 MZ세대 팬덤을 보유한 국내 러닝 브랜드까지 합류한 상태다.
이번 행사에는 ‘프론투라인’, ‘나일로라’, ‘콘치웨어’, ‘디야니’ 등 주요 애슬레저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참여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추가로 20% 스프링위크 전용 쿠폰을 지급한다.
W컨셉 관계자는 “봄을 맞아 야외 활동에 나서는 고객을 위해 인기 브랜드를 모은 행사를 준비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애슬레저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