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 마르지엘라’가 오는 4월 중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메종 마르지엘라/폴더’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며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메종의 물리적 디지털 아카이브 연구를 기반으로 기획되었으며 브랜드 정체성을 이루는 네 가지 핵심 코드인 아티즈널, 익명성, 타비, 비앙케토를 주제로 구성된다. 각 주제는 상하이, 베이징, 청두, 선전 총 4개 도시에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형태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메종 마르지엘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창의적 코드와 실험적 접근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각 도시별로 차별화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메종의 세계관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전 예약은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3월 31일 오후 11시 59분(CST)까지 가능하다. 그외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QR 코드(사진) 스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권장하거나 필수로 운영된다.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예약한 방문객에게는 현장에서 특별 기프트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