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이자 주얼리 메종 ‘피아제’가 파리 방돔 광장 16번지에 위치한 역사적인 부티크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부티크는 기존 매장에 비해 규모를 두 배 가량 확장했다. 이번 플래그십은 세계적인 건축가 라파엘 데 카르데나스가 디자인을 맡아 메종의 정체성인 ‘엑스트라레간’를 공간으로 구현했다.
블루 소달라이트 패널과 골드 디테일, ‘호기심의 방’ 등 ‘피아제’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기념하는 예술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