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코니’가 단편 영화 ‘더 러너스’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브랜드의 핵심 철학인 ‘Run as One’을 바탕으로 러닝을 통해 형성되는 연결과 커뮤니티의 의미를 조명한다.
‘더 러너스’는 사람과 제품, 그리고 러닝을 둘러싼 다양한 순간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낸 명상적 단편 영화다. 브랜드가 추구해온 커뮤니티 중심 가치와 러닝 문화에 대한 헌사를 시각적 여정으로 풀어냈다.
해당 작품은 지난 2월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그래프 극장에서 초청 형식의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공개됐다. 행사에는 브랜드 파트너와 크리에이티브 협업 관계자, 커뮤니티 구성원 등이 참석해 영화의 메시지를 함께 나눴다. ‘더 러너스’는 현재 ‘써코니’ 글로벌 유튜브 계정 및 코리아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는 제품과 이벤트, 러닝 크루, 협업 프로젝트 등 ‘써코니’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하나의 상징적 서사로 엮어낸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연결’, ‘목적성’, 그리고 러닝 문화에 대한 일관된 태도를 강조했다.
‘더 러너스’는 ‘써코니’의 브랜드 플랫폼 ‘Run as One’의 다음 장을 여는 프로젝트다. 해당 플랫폼은 제품 개발과 커뮤니티 참여, 브랜드 콘텐츠 전략 전반을 이끄는 중심 기조로 자리해왔다.
한편 1898년 설립된 ‘써코니’는 ‘오리지널 러닝 브랜드’를 표방하는 글로벌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다. 울버린 월드 와이드의 계열사로 PWRRUN PB, PWRRUN+, SPEEDROLL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드, 트레일, 오리지널스 라인업 전반에 걸쳐 러닝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써코니’는 러닝 문화와 자기 표현, 그리고 세상에 대한 긍정적 영향력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영위하도록 영감을 제공하는 것을 브랜드의 사명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