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김결희와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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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김결희와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

김지민 기자 0 2026.02.05

프로방스 메종 록시땅이 성형외과 전문의 김결희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2016년부터 국경없는의사회 활동을 이어온 김결희 전문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수익 전액을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록시땅코리아는 김결희 전문의의 뜻에 적극 공감하며 국경없는의사회에 흔쾌히 1천만원을 기부해 이번 캠페인의 의미 있는 나눔을 완성하였다.

 

해당 기부 금액은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무력분쟁 및 자연재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에게 필수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기부는 세대를 넘어 변함없이 사랑받는 록시땅 시어 버터 핸드 크림에 담긴 나눔과 온기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Meant to be Shared’ 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성형외과 전문의 김결희를 포함해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 김연경, 셰프 최현석 등 각자의 자리에서 손을 사용하는 이들의 삶과 그 손으로 전하는 나눔에 초점을 맞춘다.

 

실제로 록시땅의 시어 버터는 서아프리카 여성들과의 공정무역 파트너십을 통해 생산되고 있다. ‘록시땅은 시어 버터 수급 과정에서 지역 여성들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생계를 지원해오며 원료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러한 록시땅의 브랜드 철학은 김결희 전문의가 록시땅과의 협업을 결정한 주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한편 록시땅은 시어 버터를 비롯한 원료의 지속 가능성 및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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