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기 시즌이 다가오며 아동 책가방을 중심으로 등교 아이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에 따르면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전체 가방류 거래액은 1월 전반(1월 1일~1월 14일) 대비 약 55% 증가했다. 이 중 책가방과 신주머니는 약 70% 성장하며 신학기 필수 아이템에 대한 수요 집중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수요 흐름에 맞춰 보리보리는 설 연휴를 앞두고 막바지 신학기 준비 고객을 겨냥한 ‘신학기 All Ready’ 기획전을 오는 2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가방류를 중심으로 등원 등교 전 과정에 필요한 아이템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네파키즈, 그로미미, 포몽드 등 총 약 10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88% 할인율로 다양한 신학기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아이들의 하루 루틴에 맞춰 아침 등교 등원 준비부터 하원 후 생활까지 필요한 제품을 단계별로 큐레이션했다.
바쁜 아침 시간에 챙겨야 하는 책가방을 비롯해 유아 물병, 낮잠이불 등 등원 준비물과 패션 아이템까지 아이의 등원 등교에 필요한 제품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책가방은 캐릭터, 브랜드별 상품 구성과 MD 추천 제품을 제안하며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하원 후 휴식과 놀이 시간을 고려해 실내복, 유아 간식, 도서 완구, 스킨케어 및 세제 등 집에서 필요한 상품도 함께 제안한다.
신학기 준비를 완성하기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기획전 상품을 6만원 이상 구매 시 7% 할인(최대 5천원) 가능한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하며 보리보리 구매 이력이 없는 신규 회원에게는 프리미엄 ‘보리에디션’ 브랜드의 문구, 의류, 액세서리 등을 99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