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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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

정우영 기자 0 2026.02.04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부터 5월까지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년간 창작자의 성장을 지원해 온 여정을 관객과 나누고자 드림 투 스테이지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는 창작자와 관객의 첫 만남이 이뤄졌던 CJ아지트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 시리즈는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 ‘스토리업: 컬처 토크로 구성됐다.

 

콘서트 시리즈 포문을 여는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이틀간 진행되며 스테이지업을 통해 발굴된 주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25일에는 뮤지컬 홍련’, ‘’, ‘풍월주, 26일에는 여신님이 보고계셔’, ‘아랑가’, ‘로빈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각 작품 대표 넘버와 함께 작품 개발 과정,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토크 결합 형식으로 진행되며 유명 뮤지컬 배우가 히든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어서 3월부터 두 달간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가 진행된다. ‘튠업을 발판으로 성장해 활약 중인 카더가든, 오존, 죠지, 이진아, 홍이삭, 최유리 등 총 12팀의 뮤지션이 참여한다. ‘스토리업: 컬처 토크에서는 영화, 음악, 문화예술 산업 전반의 이슈를 주제로 창작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담이 마련된다. 3월에는 영화감독 변성현, 배우 설경구가, 4월에는 뮤지션 선우정아, 윤종신, 장기하, 정원영이, 5월에는 성신여대 김진각 교수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튠업: 라이브 스테이지티켓은 210일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더 많은 팬들이 창작자가 처음 꿈을 펼쳤던 무대에 다시 서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가격을 20년 전과 같은 2만원으로 책정했다. ‘스토리업: 컬처 토크는 추후 CJ문화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매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한 특별 공연도 선보인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한 장의 티켓으로 홍대 일대 여러 공연장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인디 음악 축제로 3월에는 CJ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은 튠업’,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사업출신 뮤지션들로만 출연진이 구성된다.

 

또한 5월 성수동에서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도 열릴 계획이다. 팝업스토어는 창작자의 꿈 실현을 함께해 온 여정을 관람을 넘어 경험으로 확장한 체험형 전시 공간으로 구현해 관객이 창작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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