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브리핑 – 1월 패션시장 동향
1월 패션시장은 강추위로 인해 헤비 아우터 판매량이 증가하며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1월 아웃도어를 비롯해 전 복종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아웃도어는 두자릿수의 신장률을 기록했고 비수기인 골프웨어도 상승 흐름을 보였다.
주요 백화점들도 1월 매출이 크게 상승하며 두자릿수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특이 여성복과 명품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1월 주요 복종별 매출 신장률을 보면 아웃도어에서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3% 신장했고 ‘K2’ 12%, ‘코오롱스포츠’ 12%, ‘네파’ 10%, ‘블랙야크’ 16%, ‘아이더’ 13%, ‘컬럼비아’ 8%, ‘밀레’ 1% 등이었다. 이 기간 대상 브랜드의 전체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3% 상승했다.
여성복에서는 ‘쉬즈미스’ -1%, ‘리스트’ -9%, ‘시스티나’ -3%, ‘올리비아로렌’ 12%, ‘베스띠벨리’ 22%, ‘씨’ 12%, ‘지센’ 17%, ‘조이너스’ 1%, ‘꼼빠니아’ -1%로 집계됐다.
어덜트 캐주얼 ‘웰메이드’는 같은 기간 5% 신장했고 ‘피에이티’ 5%, ‘올포유’ 11%로 나타났다.
남성복에서는 ‘지이크’ 11%, ‘에스티코’ 12%, ‘커스텀멜로우’ -1%, ‘지오송지오’ 27%, ‘파렌하이트’ 20%, ‘바쏘옴므’ 16%, ‘리버클래시’ 9%, ‘킨록’ -3%, ‘본’ 8%, ‘트루젠’ -26%로 집계됐다.
골프웨어에서는 ‘파릭게이츠’ 3%, ‘핑’ 1%, ‘팬텀’ 1%, ‘세인트앤드류스’ 1%, ‘마스터바니’ -6%, ‘와이드앵글’ 7%, ‘볼빅’ 18%, ‘테일러메이드’ 6%, ‘레노마골프’ 22%, ‘JDX멀티스포츠’ -32% 등이었다.
주요 백화점에서는 지난 1월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 10% 성장했고 현대백화점 20%, 신세계백화점 17%, AK백화점 2%, 갤러리아백화점 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