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씨클이 패션 전문몰 ‘하프클럽’에서 올해 첫 시즌오프 행사인 ‘1월 하프세일절’을 23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새해 시작과 함께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하프클럽은 올해의 컬러와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큐레이션과 다양한 혜택을 함께 준비했다.
먼저 매일 10개의 ‘2026 추천 브랜드’를 엄선해 하루 동안 특가에 선보인다. 블랙야크, 뉴발란스의 헤비 아우터부터 질스튜어트뉴욕, 아떼바네사브루노의 캐시미어 코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올해의 네 가지 트렌드 컬러를 테마로 한 큐레이션도 마련했다. 깨끗한 화이트 ‘클라우드 댄서’, 청록빛 ‘트랜스포머티브 틸’, 따뜻한 노란 톤의 ‘앰버 헤이즈’, 채도를 낮춘 로즈핑크 ‘더스티로즈’ 등 컬러별 아우터, 이너, 액세서리, 신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별해 제안한다.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패딩과 무스탕을 포함한 헤비아우터를 비롯해 두터운 상의 하의, 방한 액세서리 등 겨울 필수 아이템별 인기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새해 타임특가’ 코너에서는 매일 겨울 아이템 7종을 엄선해 특가에 선보인다. ‘2026 1st 시즌오프’ 코너는 여성의류, 남성의류, 골프웨어, 캐주얼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추가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매일 오후 2시, 2,026명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내 사용 가능한 2,026 포인트를 선착순 지급하며 기간 중 1회 참여할 수 있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최대 2만원) 가능한 장바구니 쿠폰은 매일 1회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앱 푸시 수신 동의 고객에게는 15만원 이상 구매 시 12% 할인(최대 2만 5천원) 쿠폰이 제공된다.
1천원 이상 구매 고객은 하루 한 번 최대 4만 5천원 추가 할인이 가능한 10%, 15% ‘온리하프’ 중복 쿠폰팩을 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등 주요 결제 수단별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