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태용 디자이너의 패션 브랜드 ‘비욘드클로젯’이 1월 16일부터 3일간 성수동에서 브랜드 연합 팝업 행사인 ‘더 아카이브 세일’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비욘드클로젯’을 비롯해 에스피오나지, 브론슨, 에이카, 퍼스트 플로어, 피도디도 등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다양한 브랜드들이 함께 진행하는 연합 행사다. ‘더 아카이브 세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 브랜드가 쌓아온 아카이브를 고객들과 함께 공유하고 지난 시즌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비욘드클로젯’은 시즌오프 제품과 리퍼브 제품, 패션쇼 런웨이에서 볼 수 있었던 컬렉션 샘플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평소 개성 있고 세련된 스타일과 감각적인 취향으로 잘 알려진 고태용 디자이너의 개인 소장품도 만날 수 있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들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양한 아카이브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며 “‘비욘드클로젯’의 오랜 시간 동안 추구해온 디자인 철학과 헤리티지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더 아카이브 세일’은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성동구 아차산로5길 24-14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