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이 1월 2주차 주말을 맞아 새해 쇼핑 수요를 겨냥한 겨울 시즌 상품 초특가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여성 캐주얼 남성 키즈 가전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 상품을 중심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성 인기 브랜드의 겨울 베스트 아이템을 집중 구성했다. 지고트와 아이잗컬렉션이 겨울 시즌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80% 할인하며 BCBG, 올앤선드리, 나이스클랍, 쉬즈미스 등 여성복 대표 브랜드는 니트를 2만9천원부터, 스커트를 3만9천원부터 판매하여 합리적인 겨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캐주얼 브랜드 초특가 할인전이 마련됐다. 지프 맨투맨은 1만5천 원부터, 폴햄 맨투맨과 스웻팬츠는 1만9천9백원 균일가로 선보이며 나인마이너스2는 맨투맨과 트레이닝 팬츠를 1만원부터 판매해 데일리 아이템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야외 특설 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서는 보다 폭넓은 브랜드 구성이 눈길을 끈다. 키르시, 슈퍼드라이, 게스, NBA 등 캐주얼 브랜드가 1만원대 상품부터 준비한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소로지오, 바쏘옴므, 올젠 등 남성복 브랜드들도 F/W 시즌 특가대전을 통해 겨울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엘르침구 역시 겨울 침구류를 최대 70% 할인해 시즌 교체 수요를 공략한다.
각 관에 마련된 이벤트홀 행사도 쇼핑의 재미를 더한다. 1관 1층 맥도날드 앞에서는 액세서리 브랜드 ‘젬아띠’ 팝업스토어가 운영돼 헤어 및 주얼리 액세서리를 1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3관 4층 MLB 종합관에서는 성인 및 키즈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3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리틀밥독 아동복 티셔츠를 5천원, 바지를 7천원 균일가로 판매해 가족 단위 고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또한 3관 8층 하이마트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광세일’을 열고 웨딩, 신혼 최대 28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과 함께 LG전자,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를 통해 다양한 가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생활가전 교체를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마리오몰에서도 겨울 시즌을 마무리하는 파이널 세일이 이어진다. 모조, 샤틴, 닥스, 빠니깔레 등 인기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SOUP의 겨울 인기 아우터는 시즌오프 최대 65% 할인과 함께 추가 18% 쿠폰 혜택을 제공해 온라인 쇼핑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주말 방문 고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3관 3층에서는 구매 영수증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인증만으로 참여 가능한 ‘100% 당첨 럭키볼 이벤트’를 운영하며 1등 당첨 고객에게는 연천 허브빌리지 23평형 숙박권을 증정해 주말 쇼핑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