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 파인 랩다이아몬드 브랜드 ‘페로즈’가 11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세계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페로즈’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랩다이아몬드 브랜드로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작된 하이주얼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한다. ‘페로즈’의 전 제품은 47년 역사를 가진 하이주얼리 아틀리에서 제작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완성도 높은 세팅을 자랑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페로즈’의 대표 제품과 인기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다이아몬드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실루엣을 강조한 ‘플로팅 1캐럿 링’은 아틀리에 하우스가 자랑하는 정교한 세팅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빅 사이즈의 팬시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한 하이엔드 라인업인 ‘페로즈 럭스 라인’의 세 가지 시그니처 디자인과 부담 없는 가격대의 ‘엔트리 스터드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엔트리 스터드 컬렉션’은 데일리로 즐길 수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며 랩다이아몬드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사랑하는 이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선물로도 좋다.
팝업스토어 기간 중 체험형 프로그램인 ‘모듈 셋’도 운영된다. 0.5 캐럿부터 3캐럿까지 다양한 크기와 컷의 다이아몬드를 여러 밴드 디자인에 직접 장착해보며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링을 시연할 수 있다. 또한 ‘페로즈’의 베스트셀러인 테니스 팔찌를 파격적인 특별가로 한정 수량 선보이고 ‘페로즈’ 스크런치 증정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