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스’가 시부야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미스’는 ‘Every Moment Is Special(모든 순간을 특별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함을 담은 감각적인 데일리 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이번 시부야 플래그십 스토어는 일본 내 첫 번째 매장으로 ‘이미스’만의 특별한 감성과 무드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오픈 첫날인 23일에는 걸그룹 NiziU의 리쿠 & 미이히, 그리고 격투기 선수 미우라 코타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특별한 토크 세션을 진행하며 현장을 빛냈다.
시부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이미스’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과 일본 한정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 및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사은품 증정과 가챠머신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미스’는 일본 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