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웨어러블 기어 브랜드 ‘헬리녹스 웨어’가 한남동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 ‘HELINOX THE FIRST EDITION : 초판본’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패셔너블한 셀럽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고수, 변요한, 몬스타엑스 셔누, 안무가 리정, 우주소녀 다영이 참석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헬리녹스 웨어 룩’을 선보였다.


배우 고수는 라이트 그레이 톤의 이클립스 팩 다운 자켓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기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변요한은 절제된 톤온톤 스타일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몬스타엑스 셔누는 볼드한 블루 이클립스 팩 다운 베스트와 슬링백을 조합해 액티브한 에너지와 스트리트 감각을 동시에 드러냈다. 다영은 경쾌한 컬러 포인트로 젊고 밝은 아웃도어 감성을 표현했다. 리정은 스트리트 감성에 기능적인 실루엣을 더한 울 풀리스 베스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셀럽들의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함께 ‘기어의 정체성을 웨어로 확장하는’ 헬리녹스 웨어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현장은 열기를 더했다.


한편 ‘HELINOX THE FIRST EDITION : 초판본’ 팝업스토어는 11월 2일까지 한남동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