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알롱’이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에 대한 긴급구호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각 지역의 구호 및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우알롱’ 관계자는 “인명구조와 복구 등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이번 강진 피해가 하루빨리 극복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더불어 더 이상의 피해는 없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알롱’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환경 분야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2021년부터 취약 계층 청소년 및 보호 종료 청소년을 위한 의류 기부부터 2022년 폭우 피해 이웃을 위한 기부까지 꾸준한 기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