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문(대표 김형건)이 지난 2년간 ‘엘르골프’와 함게하며 2승을 합작한 사막여우 임희정(22)과 재계약에 합의했다.
임희정은 2019년 데뷔와 함께 3승을 올리며 슈퍼루키의 시작을 알렸으나 2020년 시즌 무관을 겪었다. 이후 엘르골프와 함께하며 부활을 알렸다.
임희정은 ‘엘르골프’와 함께한 지난 2년 간 메이저대회 우승과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 2연패는 물론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인기상에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했다.
또한 ‘엘르골프’는 올해로 7년째 김태훈 프로와 함께하고 있다. 김태훈 프로는 2020년 KPGA 상금왕과 대상을 수상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선수와 브랜드가 오랜 기간 믿음으로 함께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