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가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의 안심내의와 보들내의를 중심으로 판매 호조를 이어가며 출산 선물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실용적인 제품 구성과 고급스러운 선물 패키지를 앞세워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은 물론 신생아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출산 육아 관련 소비는 단순히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보다 실제 육아 과정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고 오랜 기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의류인 만큼 소재와 봉제 방식, 착용감까지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가 늘면서 받는 부모의 만족도까지 고려한 제품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모이몰른 안심내의와 보들내의는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올여름 안심내의는 4만장 이상 판매되며 일부 인기 스타일이 전량 완판됐고 보들내의 역시 '보들 배냇저고리' 품절과 함께 라인 전체 판매율 80%를 웃돌고 있다. 민감한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소재의 안정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가운데 아이가 오래 입어도 부담 없는 제품력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안심내의는 무시접 봉제 기법을 적용해 봉제선으로 인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모달 밤부 레이온 등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활동성으로 아이들의 데일리 이너웨어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보들내의는 깊은 바다 어류에서 추출한 고순도 콜라겐 성분을 섬유에 적용한 프리미엄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차별화했다. 건조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 수분감을 더하고 항균 항취 기능을 갖춰 태열이나 열감 등으로 피부 고민이 있는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모달보다 한층 부드러운 촉감과 모이몰른 특유의 고급스러운 자카드 디자인을 더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출산 선물 아이템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안심내의와 보들내의는 모이몰른 매장 및 전국 모이모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이몰른’이 출산 선물 브랜드로 선택받는 배경에는 제품력뿐 아니라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의 경험까지 고려한 구성도 있다. 안심내의와 보들내의, 배냇저고리 등 출산 직후부터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품목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선물용 패키지를 함께 구성해 별도의 포장 없이도 품격 있는 선물이 가능하도록 했다.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는 물론 조부모와 친척, 지인들이 준비하는 출산 축하용 선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무엇을 선물할 것인가’보다 ‘받는 부모가 실제로 만족하는 제품인가’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가 늘면서 실용성을 갖춘 베이비웨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이가 가장 오랜 시간 착용하는 내의부터 외출복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모이몰른’은 변화하는 육아 트렌드에 맞춘 제품 구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판매 호조는 최근 가시화된 출산율 반등 분위기와 자연친화적 소재를 선호하는 성향, 가격보다 품질과 활용도를 꼼꼼히 따지는 가치소비 트렌드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모이몰른’ 관계자는 “보들내의는 아기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기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함께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프리미엄 베이비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