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브랜드 ‘오트리’가 현대 목동점 1층에 스페셜한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오트리’는 1980년대 스포츠 문화와 빈티지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기반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국내외 스니커즈 마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12월 4일부터 1월 18일까지 현대 목동점 1층 팝업 스테이지에서 운영된다. 강렬한 화강암 소재를 활용한 조형적인 디스플레이와 레드 컬러 하이글로시 가구를 포인트로 적용해 ‘오트리’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공간 전반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팝업 현장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달리스트 라인을 비롯해 릴윈드, 하이퍼웨이 등 오트리의 주요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여성 및 남성용 스니커즈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산타클로스 스페셜 에디션, 러브 컬렉션 등 오트리의 신상품도 함께 선보이며 연말 쇼핑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제안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