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하우스 ‘에트로’가 더 세인트 레지스 애틀랜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풀 피아자’ 디자인을 공개하며 여름 시즌을 위한 감각적인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선보인다.
지난 4월 23일 더 세인트 레지스 애틀랜타와 에트로는 새로운 협업을 기념하는 프라이빗 이벤트를 개최하며 여름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초청된 게스트들은 새롭게 재해석된 풀 피아자를 경험했으며 더 세인트 레지스 애틀랜타는 이번 협업을 통해 해당 공간을 유럽 감성이 더해진 도심 속 여름 오아시스로 선보였다.
더 세인트 레지스 애틀랜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에트로’ 패브릭은 핑크, 블루, 그린 컬러가 어우러진 브랜드의 시그니처 페이즐리 모티프를 밝은 카나리아 옐로우 배경 위에 재해석하였으며 호스트 유니폼, 파라솔, 어닝, 풀사이드 라운지 체어의 쿠션은 물론 풀 인접 카페의 체어 커버와 아크릴 테이블 세팅까지 풀 피아자 공간 전반을 장식했다. 이는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과 장인정신, 창의성, 그리고 세련된 미학을 반영한다.
‘에트로’ CEO 파브리치오 카르디날리는 “더 세인트 레지스 애틀랜타와의 협업은 이탈리아에서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주거 부문 확장 이후 미국 호텔에서 선보이는 첫 사례”라며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적 확장성과 ‘에트로’ 고유의 절충적인 감각은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의성과 문화적 감각, 그리고 강한 아이덴티티를 통해 공간을 새롭게 정의하는 현대적 럭셔리에 대한 우리의 방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에트로 x 더 세인트 레지스 애틀란타’의 풀 피아자 협업은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