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이 2026년 시즌 개막을 기념해 KLPGA 대표 후원 선수들이 참여하는 ‘와이드앵글 스크린 골프 챌린지’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즌 행보에 나선다.
이번 챌린지는 골프 핵심 타겟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퍼포먼스 전문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챌린지에는 팀 와이드앵글을 대표하는 박혜준(22, 두산건설), 이다연(28, 메디힐), 이세희(28, 삼천리), 현세린(25, 대방건설) 등 투어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스타 플레이어 4인이 총 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골프존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는 ‘박혜준 이다연’ 팀과 ‘이세희 현세린’ 팀의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기반 팀 스킨스 게임으로 진행됐다. 특히 매 홀 걸려있는 경품을 획득한 팀이 시청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을 채택해 재미와 소통을 동시에 잡았다.
선수들은 경기 중 ‘와이드앵글’의 봄여름 시즌 주력 제품들을 착용하며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번 챌린지는 필드 위 프로들의 역동적인 플레이를 스크린 환경으로 확장해 ‘와이드앵글’이 추구하는 ‘PLAY WITH NATURE’ 철학을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와이드앵글 스크린 골프 챌린지'는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골프존’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4일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 전후로 골프존 시뮬레이터 로그인 창과 모바일 앱 등 골프존의 전방위적 인프라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가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와이드앵글’은 콘텐츠 공개 이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선수들의 감각적인 착장 아이템을 선보이며 골퍼들에게 실질적인 스타일링 영감을 줄 수 있는 필드 가이드를 제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