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트론’이 지난 24일 용산 아이파크몰 패션파크 5층에 신규 전략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용산점은 최근 급증하는 국내 러닝과 하이킹 수요를 겨냥해 기획된 특화 매장으로 도심 속 스포츠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르는 고기능성 제품군을 베스트셀러만 모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특히 매장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이 상주하여 고객 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운동 목적에 최적화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산역과 직접 연결된 뛰어난 접근성은 바쁜 직장인과 하이커들이 도심 내에서도 쉽게 스포츠 활동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데카트론’은 용산점을 스포츠 경험과 교류가 가능한 커뮤니티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 기반 스포츠 프로그램인 ‘데카RUNNERS’와 ‘데카HIKERS’를 운영한다.
이번 매장 오픈은 현재 전개 중인 봄여름 시즌 러닝 & 하이킹 캠페인 기간과 맞물려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러닝 캠페인의 메인인 러닝화 라인(킵라이드 맥스, 킵스톰 챌린저, 킵스톰 템포) 등 혁신적인 러닝화 제품군을 현장에서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예정이다.
‘데카트론’ 관계자는 “용산점은 접근성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하이커와 러너들이 언제든 모여 소통할 수 있는 도심형 스포츠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스포츠를 보다 쉽고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경험과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