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지은)가 내달 6일까지 첫 푸드페어를 열고 추석 선물과 프리미엄 미식 수요 잡기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선델리’ ‘신세계엘앤비’ ‘무랄리아’ ‘벤앤제리스’ ‘아워홈’ 등 200개 브랜드와 손잡고 엄선한 미식 상품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디저트 커피부터 이너뷰티 영양제, 특별한 날을 위한 전통주까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 제안' 코너를 선보인다. 풍기인삼상회 한삼인 달쯔 주세페주스티 하겐다즈 등이 선보이는 홍삼 트러플 등 고급 선물 세트부터 프리미엄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제안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 ‘9900원 오픈런’, ‘24시간 특가’ 등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신세계푸드, 미루꾸커피, 보난자커피, 셀렉스, 니아르 등 대표 상품을 기간 한정 혜택가로 선보이고 칭따오 논알콜릭, 이야이야앤프랜즈 등이 참여하는 ‘72시간 브랜드데이’와 인기 브랜드 구매 시 5%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착순 50% 할인 쿠폰, 푸드 전용 최대 25% 할인 등 3종 쿠폰팩도 증정할 예정이다.
W컨셉 관계자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이어 푸드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고객을 위해 감각적인 큐레이션을 담은 첫 푸드페어를 준비했다”며 “추석 선물부터 나를 위한 미식 쇼핑까지 풍성한 혜택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