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이 고객 참여형 콘텐츠 ‘응답하라 마리오’ 추억 공모전 1차 선정작을 공개하고 이를 오프라인 전시 및 투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지난 2월 22일까지 접수된 총 479건의 사연 가운데 20개의 사연이 1차로 선정됐다. 접수된 이야기들은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고 있었다는 평가다. 특히 희망 성장 사랑이라는 키워드에 맞는 유쾌하거나 공감 가는 사연을 중심으로 최종 후보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20개의 사연은 1관 1층 아웃도어 스포츠 매장 앞에 전시되며 내방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읽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투표는 3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고객 투표와 공정한 심사를 거쳐 3월 31일 최종 수상자가 발표된다. 최종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마리오아울렛 공모전 담당자는 “직원들과 함께 수많은 사연을 여러 차례 읽으며 신중하게 선정했다”며 “작품처럼 뛰어난 글솜씨를 보여준 사연도 많았고 눈물 없이 읽기 어려운 진솔한 이야기들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마리오와의 추억을 통해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돌아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기획 의도보다 더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며 “투표 과정 또한 고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마리오아울렛은 신학기 시즌을 맞아 ‘새출발을 응원한단 마리오’ 전관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신규 브랜드 입점, 단독 특가 행사, 균일가전, 스포츠 브랜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신규 브랜드 소식이 눈길을 끈다. 여성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쿨키튼은 상권 단독 오픈 프로모션으로 신상품 10~30% 할인, 이월상품 50% 할인을 진행한다. 잡화 편집숍 발리스윗은 신상품 40% 할인과 함께 선착순 사은품을 증정한다.
1관 1층 마리오 미니아울렛에서는 마리오아울렛 단독 행사로 발렌시아 사계절 스크래치 샘플상품 초특가전이 열린다. 스크래치 니트는 2만9천원부터, 원피스는 7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헤지스 클리어런스 특가전에서는 티셔츠 8만3천4백원부터, 바지 남방 11만9천4백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포커스 여성 겨울 최종가 및 봄 시즌 제안전은 최대 80% 할인하며 웰메이드 바쏘옴므 남성 봄 준비 특별가전도 함께 진행된다.
3관 1층 마리오 미니아울렛에서는 마리오아울렛 단독 미즈노 스포츠 특가 상품전이 진행된다. 런닝화 풋살화는 4만7천6백원, 바람막이 아노락은 5만1천6백원부터 판매한다. 빈트릴은 반팔 티셔츠 맨투맨 1만9천원부터, 엠할리데이는 티셔츠 1만원, 조거팬츠 청바지 1만9천9백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신학기를 앞두고 유아동 브랜드 행사도 강화했다. 야외 특설행사장 마르페광장에서는 폴햄키즈가 티셔츠 팬츠를 9천9백원, 1만4천9백원, 1만9천9백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3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타티네쇼콜라 봄여름 유아복 내의를 최대 70% 특가로 판매하며 같은 층 유아동 브랜드 매장에서도 브랜드별 최대 7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맥도날드 앞 야외 특설 행사장 마리오광장에서는 스파오 봄맞이 대전이 열린다. 트레이닝 상품 1만5천원, 청바지 면바지 슬랙스 2만원, 아우터 자켓 3만원 5만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3관 스포츠 본매장에서는 신학기 운동화와 스포츠 의류 수요에 맞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풋마트 폴더는 1개 또는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10%,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S마켓은 전품목 20% 할인한다. 엄브로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다운 상품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다이나핏, 스케쳐스, 르꼬끄스포르티브 등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