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이 본격적인 겨울 수요에 대응해 이번 주말 ‘원더풀 방한 대전’을 열고 사은행사와 겨울 상품 특가전을 동시에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마리오아울렛 멤버십 고객은 15만원 이상 구매 시 올해 수확한 마리오농장쌀 1kg을 받을 수 있으며 30만, 60만, 9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만, 2만, 3만원의 마리오 상품권을 제공한다. 일부 브랜드를 제외한 당일 합산 영수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상품권은 1관 8층과 3관 11층 고객센터에서 수령 가능하다.
주말 방문 고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3관 3층 지오다노 앞에서는 구매 영수증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인증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럭키볼 이벤트’가 운영되며 1등 고객에게는 연천 허브빌리지 23평형 숙박권이 제공된다.
겨울 시즌 고객 수요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 특히 12월 19일에 스파오가 3관 2층에 신규 입점하며 마리오아울렛의 SPA 스트릿 캐주얼 라인업이 더욱 확장될 예정이다. 스파오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12월 12일부터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 오픈 기념 최대 50% 할인전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대비할 수 있는 핵심 아이템을 선보인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조이너스, 꼼빠니아, 비지트인뉴욕, SOUP 등이 참여해 니트, 코트, 무스탕 등 겨울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며, 닥스 헤지스 제덴 챔피온 등 LF계열 브랜드도 셔츠, 점퍼, 자켓 특가전을 진행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슈퍼드라이 키르시는 덕다운 점퍼를 7만9천원부터 선보인다.
1관 1층 본매장에서는 모조에스핀, 미샤가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같은 층 이벤트홀에서는 아웃도어프로덕츠가 티셔츠 모자 가방을 1만원부터, 다운점퍼를 3만원부터 판매하는 스트릿 특가전을 연다.
마르페광장 야외 특설 행사장에서는 엘르침구가 극세사 차렵이불, 패드 등을 최대 70% 할인하는 겨울 침구전을 진행한다. 2관 3층 웨스트우드 매장에서는 겨울 신상 다운 상품 구매 시 이태리 테니스 브랜드 티셔츠를 증정하고 가을겨울 티셔츠는 추가 30% 할인한다.
3관 2층 H&M과 에잇세컨즈 매장에서는 SPA 브랜드 겨울 슈퍼세일이 열리며 3관 8층 하이마트는 최대 58% 할인하는 연말 창고 대개방전을 진행하고 있어 가습기 난방기 등 겨울 가전을 찾는 고객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3관 지하 1층에서는 나이키가 10, 20, 30만원 구매 시 1, 3, 5만원 할인, 아디다스는 전 제품 추가 30% 할인 이벤트를 열어 스포츠 카테고리도 활기를 띠고 있다.
마리오몰에서도 방한 패션 특가전이 이어진다. 12월 8일부터 25일까지 올리비아로렌, 미니멈, 닥스ACC, 프라다 등을 최대 83% 할인하며 12월 15일부터 28일까지 LYNN 아우터 코트 점퍼 니트 등을 최대 58%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