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필름) ‘휠라’ 2019 핼러윈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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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필름) ‘휠라’ 2019 핼러윈 데이

패션쇼 0 11.01 09:51

(패션필름) ‘휠라’ 2019 핼러윈 데이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지난 31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휠라코리아 사옥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9 휠라 핼러윈 데이를 개최했다.

 

111모든 성인의 날의 전날인 1031일 전야제를 기념하고자 시작된 핼러윈 데이는 어린이들이 괴물, 마녀, 유령 등으로 분장한 채 호박을 들고 이웃집을 찾는 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즐기는 이색 기념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평소 대내외적으로 특별한 열린 소통으로 주목 받고 있는 휠라코리아는 지난해부터 핼러윈 데이를 기념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2회째를 맞은 2019 휠라 핼러윈 데이는 31일 출근시간부터 퇴근까지 전일 진행됐다. 휠라코리아 사옥 내부는 호박, 유령 모티브 장식으로 꾸며 핼러윈 데이 분위기를 북돋았다. 직원들을 위해 120여 벌 코스튬을 제공하고 특수분장사를 초청했으며 현장에 자리한 벌룬 아티스트는 핼러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직원들은 물론 임원들까지 기발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엿보이는 핼러윈 코스튬을 착용하고 등장, 직원들의 환호와 탄성을 자아냈다.

 

또 올해는 팀 별 사무실 핼러윈 장식 꾸미기 이벤트를 추가,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휠라 핼러윈 축제를 완성했다. 코스튬 차림을 한 임원들은 각 팀의 구성원들이 합심해 연출한 층별 사무실을 직접 둘러본 후 가장 이색적으로 사무공간을 꾸민 팀에게 핼러윈 데코상을 시상,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다.

 

특히 휠라핼러윈 데이는 15층 공용 라운지를 같은 건물에서 근무하는 타사 직원들을 초청해 이웃 간 소통을 도모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입주사 직원들은 휠라 핼러윈 데이 이벤트에 동참하며 각종 게임을 즐기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휠라 고유의 사내 문화를 함께 공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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