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가 2026 FW 여성 패션쇼 후 브랜드의 영원한 뮤즈이자 ‘Dolce&Gabbana The One’ 향수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인 마돈나가 파티 프라보의 La Bambola를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향수 캠페인을 위해 녹음했던 그녀의 버전을 확장한 예술적 비전을 구현한 것이었다. 이날 공연은 특별히 저녁을 위해 구상된 미발표 편곡으로 구성됐다. 스튜어트 프라이스가 피아노 반주와 함께 큐레이션 했으며 현악 4중주가 더해져 공연의 친밀하고 감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마돈나는 올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레이스업 디테일이 있는 메시 큐롯과 매칭 브라, 구조적인 화이트 코튼 코르셋으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화이트 페이턴트 펌프스와 레이스 스캘럽 장식의 긴 튤 베일을 더해 룩을 완성했다. 돌체앤가바나 파인 주얼리 컬렉션의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화이트 골드 크로스 네크리스로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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