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베르사체’가 ‘오니츠카 타이거’와 함께한 슈즈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베르사체’가 지속해 온 ‘엠보디드 커뮤니티’의 연장선으로 확고한 비전을 가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했다. 이들은 육체와 정신이 지닌 서로 다른 에너지를 표현하며 형태와 힘을 담아 움직이는 신체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또한 포토그래퍼 프랭크 르본의 시선으로 신체의 역동성 있는 움직임과 강렬한 에너지를 가감 없이 담아냈다. 이는 ‘베르사체’와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에서 비롯되었다.
새롭게 재해석한 디자인의 이번 컬렉션은 ‘오니츠카 타이거’의 클래식 태극권 슈즈인 타이치 사쿠라에 ‘베르사체’의 상징적인 디테일을 더해 완성 되었다. 또한 일본 돗토리현에 위치한 공장에서 제작되어 이탈리아의 감각과 일본의 정교한 장인정신이 조화롭게 결합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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